2025년 7월 21일 월요일

매일 하는 집안 일들을 영어로?



오늘은 해도 해도 티가 안나는 집안일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.

​

사실 보면은요

집안일이 별것 아닐것 같지만

그 양이 어마어마하지요.

​

쉬지 않고 매일 매일 같은 일을 한다는것은

그 장소가 안이든 밖이든

엄청난 에너지가 요구되는게 사실이예요.

​

오늘은 일상의 일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려 드릴까해요.

​

집안일은 영어로

Household chores / 하우스홀ㄷ 쵸얼rㅅ /

라고 하는데

​

개인차가 있기 때문에

누구는 매일매일 해야 속이 시원한 일을

누구는 일주일에 한번 해도 괜찮을 경우도 있다는걸 인지 하시면서

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.

​

​매일매일 하는 집안 일

  • 식사 준비하기: Meal preperation / 미이을(L) 프r레펄r뤠이션 /

( 줄여서 meal prep / 미이을(L) 프r뤱 / 이라고도 합니다. )

​

  • 설겆이: Washing dishes / 와쓍 디쉬ㅅ /

  • 식기 세척기 채우기: Loading the dishwasher / (L)로오딩 θ더 디쉬와셜r /

  • 식기 세척기 돌리기: Running the dishwasher / r뤄닝 θ더 디쉬와셜r /

  • 식기 세척기 비우기: Unloading the dishwasher / 언(L)로오딩 θ더 디쉬와셜r /

  • 씽크대 닦기: Wiping down the kitchen counter / 와이핑 다운 θ더 키친 카운털r /

​

  • 먼지털기: Dusting / 더스팅 /

  • 청소기 돌리기: Vacuuming / V에큐밍 /

  • 바닥 청소기 돌리기: Vacuuming the floor / V에큐밍 θ더 f을(L)로얼r /

  • 바닥 닦기: Mopping the floor/ wiping the floor / 마아핑 θ더 f을(L)로얼r /, / 와이핑 θ더 f을(L)로얼r /

​

  • 침대 정리: Making the bed / 메이킹 θ더 베ㄷ /

​

  • 흩어진 물건 정리 (장난감...):​ Cleaning up messes / 클(L)리닝업 매시ㅅ /

​

  • 쓰레기 버리기: Taking out the trash/garbage / 테이킹 아웃 θ더 츄r뤠쉬, (갈r비ㅈ) /

  • 재활용 쓰레기 버리기: Taking out the recycles / 테이킹 아웃 θ더 r뤼싸이클ㅅ /

​

  • 애완동물 밥주기: Feeding pets / f이딩 팻ㅊ /

​

제가 적어 놓은 일보다

더 많은 집안일을 매일매일 하시는 분들도

많을꺼라 생각되는데요.

​

혹시 궁금한 표현이 있으면 댓글에 남겨 주시면

제가 아는한 최대한 답해 드리겠습니다.

​

​

​

​

​

​

영어계의 양봉업자, 기글리쉬!

​

저는 블로그 확인하는게 매일매일의 집안일(?)이 되었다 알려드리며

​

저는 다음 포스트에서 다시 만날께요~~~~~~~~~~~~~~~~~~~~~  

2025년 7월 9일 수요일

타다 / 내리다?



 어제 저녁에 Kerry가 그러더라구요.

버스를 타다..고 말할 때

도데체 몇가지 표현이 있는 거냐구요...

​

버스를 탄다! 이리 한국말로는 쉬운데..

영어는 여러가지 표현이 있는 거 같은데...

그걸 쉽게 설명해 주면 안되느냐 하는 데...

​

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

제가 나서봅니다.

​

​

우리가 생각하는

버스 , 비행기, 지하철 같은 사람이 많이 타는 큰 대형 이동수단을

탈 때는 Get on 이라고 이야기 하고

내릴 때는 Get off라고 이야기 하시면 되구요.

​

그럼 예문으로 알아 볼까요?

She gets on​ the bus to work.

Now, we need to get off the train.

​

그럼 Get in 또는 Get out 이라는 말은 언제 사용하느냐..

아까와는 달리 사람이 적게 타는 자동차 , 택시 와 같은 소형 이동수단을 사용할 때,

탈 때는 Get in,

내릴 때는 Get out 이라는 말을 사용해요.

​

그럼 이것도 예문으로 볼까요?

Hurry up, We are late!

Get in the car!

​

Kim! Stop over there!

I'm getting out.

< 대형 이동 수단: 버스, 비행기, 지하철 >

타다

내리다

Get on

Get off

< 소형 이동 수단: 자동차, 택시 >

타다

내리다

Get in

Get out


이해가 좀 되시나요?

근데,

아마 Hop on 또는 Hop off 라는 말도 들어 보셨을 꺼에요.

무슨 말인가 하셨죠?

우선 Hop 이라는 말은 깡총깡총 뛰는 걸 이야기 할 때 쓰는 말인데요.

​

Hop on 이라는 말은 Get on 과 같은 뜻인

버스 같은 대형 교통 수단에 탄다는 소리고,

​

Hop in 은 Get in 과 같이

택시 같은 소형 교통수단에 탄다는 소리겠죠?

​

그렇담

Hop off 는 Get off 와 같은

대형 교통수단에서 내린다는 소리고,

​

Hop out 은 Get out 과 같이

소형 교통 수단에서 내린다는 소리겠죠?

< 대형 이동 수단: 버스, 비행기, 지하철 >

타다

내리다

Get on

Get off

Hop on

Hop off

< 소형 이동 수단: 자동차, 택시 >

타다

내리다

Get in

Get out

Hop in

Hop out

그럼 같은 타다 의 의미고 내리다의 의미지만,

도데체 엘리베이터​는 요?

그것도 Get 이라는 동사를 사용해서 문장을 만들까요?

​

물론 Get in 또는 Get off 를 쓰셔도 상관은 없지만,

이번에는 Take 라는 동사를 써 보심이 어떠세요?

​

Take the elevator

엘리베이터를 타!

​

그럼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오세요. 는?

Take the elevator up to seventh floor.

​

엘리베이터를 타고 7 층에서 내리세요.는요?

Take the elevator and Get out of 7th floor.

​

그럼

지하 2층으로 내려가세요.는?

Please, take the elevator down to the second basement floor.

엘리베이터

타다

내리다

내려가다

Take

Get out of

Down


뭐가 이리 복잡하냐구요?

그러게요..ㅜㅜ

​

​

​

영어계의 양봉업자, 기글리쉬!

​

저도 한 동안 헛갈려서 정리를 하고 자주 보며

문장을 만들어 봤더니 덜 헛갈리더라 말씀 드리며

​

여러분도 저와 같이 해 보심이 어떨까요~~~~~~~~~~~~~~~~~

​


​


2025년 7월 8일 화요일

쉬는 날들! 내앞으로 줄 서!

 오늘은 저희가 쉬는 날에 대한 영어를 좀 배웠으면 좋겠어요.


지난 번에 이야기 했던 대로,

우리가 어렸을 적에 방학을 영어로 Vacation 이라고 배웠고,

좀 커서는 휴가를 Break 로 알고 썼는데...

이게 좀 잘못 되었다는 걸 알게 된지라...

그것을 바로 잡고자

오늘 제가 나섰다는 거 아닙니까

​

열심히 모아모아서 글을 써보니..

꼼꼼히 읽어 주셨으면 좋겠어요.

1

Break

/ 브r뤠잌 /


학생들 방학

2


Vacation

/ V에케이션 /


어른들 휴가

3

Long Weekend

/ (L)로옹 윅캔ㄷ /

월요일이나 금요일이 공휴일인 주말

4

Holidays

/ 헐(L)리 데이ㅅ /

연휴

: 국경일이나 연말 연시, 크리스마스, 땡스 기빙

cf. (영국에서는 휴가를 Holidays 라고 함)

5


Public holiday

/ 퍼블(L)릭 헐(L)리데이 /

공휴일

6


Substitute holiday

/ 써브스티튜ㅌ 헐(L)리데이 /

대체 공휴일

어떠세요?

우리가 쉬는 날에 대한 표현들이 이리도 많아요.

​

근데,

위에서 말한 단어 중

Break 란 단어는

방학의 의미 만이 아닌 중간 중간 쉬는 시간

특히 축구나, 농구 같은 경기에 쉬는 시간을 말하기도 해요..

​

It's a half- time break.

​

그리고,

학교에서 점심 시간과 같은 긴 휴식 시간을 Recess. / r뤼세ㅅ /

​

우리가 쉬는 시간이라고 부르는

수업 과 수업 사이에 짧은 이동시간과 같은 휴식시간은

Passing time / 패씽 타임 / 라고 말 해요.

좀 낯선 단어 들이 많죠?

​

그럼 학생들은 그렇다 치더라도

직장인들이 갖는 쉬는 날에 대한 영어도 알고 싶으시죠?


육아휴직

parental leave / 페어r런털(L) (L)리이vㅂ /

연차


  • annual leave / 에뉴어을(L) (L)리이vㅂ /​

  • Paid time off / 페이ㄷ 타임 어fㅍ /

병가

sick leave / 씩 (L)리이vㅂ /



그럼 문장으로는

I was on sick leave for 4 days.

( 난 4일 동안 병가냈어. ) 라고 말해요.

​

그럼 갑자기 궁금하시죠!

"휴가를 가다"를 말 할 때 어떤 동사를 쓰는지..

​

어렵지 않아요.

Take 나 Go 라는 동사를 써 보자구요.

이리 말 해 보세요.

  • Take a vacation

  • Go on a vacation

​

오늘 쉬는 날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데...

넘 종류가 많아서 다 외우기 어려우시죠?

하지만 이리 생각해 봐주세요.

​

각자의 위치와 상황에 따라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.

아이들은 방학만 알고 싶을 뿐

연차를 알고 싶진 않을꺼 같거든요.

​

그러니 아이들은 방학을 영어로 뭐라 하는지.

아님, 직장인이면... 연차나 휴일에 대한 용어도 기억하셔야 겠죠?

​

단지 여러가지 표현이 있음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.

​

그럼 여기서 잠깐..

우리가 전에 호캉스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..

영어로 호캉스가 호캉스 일까요?

그게 아니라면..

뭘까요?

​

영어계의 양봉업자, 기글리쉬!

​

오늘은 말좀 많이 했다 알려드리며 ㅋㅋ

​

저는 다음 포스트에서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~~~~~~~~~~~~~~~~~~~





2025년 7월 4일 금요일

시원하고 좋았다.


안녕하세요 여러분~

​

제가 여기저기 우리 이웃님들을 찾아가 보니

여름 날씨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던데

저도 무척 공감이 되더라고요.

​

하늘은 점점 더 파랗게 깊어지고

바람은 선선한 것이

아~ 시원하다~

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날을 기다리시는 우리 이웃분들!

​

오늘도 버스 정류장에 앉아

차를 기다리다가

그 에어컨 달린 정류장에서

시원하고 좋구나~ 하고 있는데

​

갑자기 이 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할까?

생각이 들면서 오늘 이 표현을

우리 이웃님들에게 꼭 알려 줘야겠다 생각했어요.

​

완전 직업병 걸렸어요. ㅋㅋㅋㅋ

​

그럼 과연

"시원하고 좋다"

는 영어로 어떻게 말할 것 같은가요?

​

cool and good ?

cool and nice ?



아주 비슷해요.

​

시원하고 좋~다는

It's nice and cool. / 잇ㅊ 나이센 쿠을(L) /

이라고 해요.

​

그럼

따뜻하고 좋다는 뭐라고 할까요?

​

네, 맞습니다.

It's nice and warm. / 잇ㅊ 나이센 월r엄 /

​

일단,

① 좋다고 It's nice ~ 말하고

② 뭐가 좋은지 and ____ 뒤에 말해주면 됩니다.

​

어렵지 않죠?

​

여기서 It's nice and 를

너무 정직하게 "잇츠 나이스 앤드"로 발음 하지 마시고

nice and 둘을 묶어서 "나이센"으로 발음 하는게 포인트에요.

​

​

예를 몇 개 보여드릴게요.

​

맵고 좋네

→ It's nice and spicy. / 잇ㅊ 나이센 스파이씨 /

​

넓고 좋네

→ It's nice and wide. / 잇ㅊ 나이센 와이ㄷ /

​

조용하고 좋네

→ It's nice and quiet. / 잇ㅊ 나이센 콰이엇 /

​

밝고 좋네

→ It's nice and bright. / 잇ㅊ 나이센 브r롸이ㅌ /

​

아늑하고 좋네

→ It's nice and cozy. / 잇ㅊ 나이센 코오z이 /

​

엥? 이렇게 쉽다고?

하실지 모르겠는데

진짜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.

​

이렇게 쉽게 툭~ 내뱉을 수 있어야

진정 원어민이지 않겠습니까? ㅋㅋ

​

오늘 우리도 다같이 툭~ 뱉어보면서

원어민 별것 아니네 해봅시다.ㅋㅋㅋㅋㅋ


​

저는 개인적으로 이 표현을 듣고

참 재밌다 생각한 것이

한국말이랑 반대 어순으로 말하잖아요.

​

우리는

시원해서 → 좋은데.

​

그들은

좋아 → 시원해서.

좋아 → 따듯해서.

​

여기서도 영어의 직설적인 특징이 잘 나타나는 것 같아요.

​

둘러말하지 않고

내가 좋으면 좋다!

싫으면 싫다!

우선 똭! 말하고 시작하잖아요.

​

반면에 한국말은 동사는 제일 나중에 오는 구조라

나는 이래저래 이래저래 해서 좋더라/ 싫더라 하니깐

​

각 언어의 특징을 잘 따서

이렇게 표현이 되는구나 싶은 게

​

언어의 구조에 따라


생각하는 방식도 다르다는 것 알게 되었어요.



끝으로,

제가 질문 몇 개를 해볼 테니

답을 한번 해보세요.

​

뜨겁고 좋네 →

파랗고 좋네 →

크고 좋네 →

어둡고 좋네 →

쉽고 좋네 →

​

원어민처럼 투욱~

부탁해요.ㅋㅋㅋㅋ

​

​

​

​

​

영어계의 양봉업자, 기글리쉬!

​

여러분이 한문장이라도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날까지
열심히 꿀 정보를 날라드리겠다 말씀드리며


오늘 글쓰기는 즐겁고 좋았습니다~~~~~~~~~~~
(It was nice and fun.)

2025년 7월 2일 수요일

그렇게 쉽게 말하기 있기? 없기!


 아...

저한테 압박이 있어요.

​

그게요..

아무도 안 주는 압박!

​

그게 뭐냐면...

왠지~ 목요일에는 우리 이웃분들에게

정보성인 글을 써서 알려 드려야 할 것 같다는 압박!

​

알아요.

아무도 저한테 압박 주지 않는다는걸..

하지만..

남이 나에게 주는 압박 보다 더 무서운 압박!!

​

혹시 나만 느끼는 건가요?

울 이웃분들도 느끼신다면..

한번 저랑 나누심이 어떠신지요.ㅋㅋㅋ

​

오늘은 제가 영어 공부하다가

오잉?? 했던 경험 중 하나를 나누어 볼까 해요.

​

하루는 공부하다가.

영어 단어 앞에

Un- , Dis-, Im -, Ir , 이러한 것들이 붙으면

반의어라는 걸 알았어요.

​

  • Happy의 반의어는 Unhappy

  • able의 반의어는 Unable

  • pretty의 반의어는 Unpretty

​

저 happy 와 able 은 둘 다 형용사잖아요.

그래서 제 머릿속에는...

아~ 형용사의 반의어를 이야기할 때는

형용사 앞에 Un- 을 붙이면 되는구나~ 생각했거든요.

​

근데...

두둥!

제가 너무 놀랐던 건..

동사에도 Un을 붙여서 반의어로 쓰인다는 거였어요!


이렇게 말이에요

​

Dress - 옷을 입다

Undress - 옷을 벗다.

​

Wrap - 포장하다.

Unwrap - 포장을 풀다

​

Tie - 묶다

Untie - 풀다

​

Lock - 잠그다

Unlock - 열다

​

더 있냐고요?

물론 더 있지요.

​

조만간 더 많은 표현들을 알려 드릴께요~

​

​

사실,

잘 생각나지 않아 친구 찬스 썼어요ㅋㅋ

​

어쨌든...

이리 다양한 표현들이 있다는 거...

​

한 번씩 찬찬히 읽어보시면

오? 이거 어디서 봤다 싶은 것들도 있을 거예요.


여기서 급 드는 생각!

​

우리 이웃들은 영어가 뒤통수치는 듯한 경험을 하신 적 없으세요?

​

저만 공유하기 살짝 창피한 느낌적 느낌이 들어서 (저 "I"예요)

여러분의 이야기도 들으면 창피함이 살아질 것 같아요. ㅋ

​

그럼 댓글에 기대해 보겠습니당당.

​

​

​

​

영어계의 양봉업자, 기글리쉬!

​

천자문 보다 더 많은 듯한 너낌적 너낌의 영단어는

자꾸 보고 말해보는 수밖에 없다 말씀드리며

​

저는 다음 시간에 생생한 꿀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~~~~~~~~~~~~~~~~



매일 하는 집안 일들을 영어로?

오늘은 해도 해도 티가 안나는 집안일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. ​ 사실 보면은요 집안일이 별것 아닐것 같지만 그 양이 어마어마하지요. ​ 쉬지 않고 매일 매일 같은 일을 한다는것은 그 장소가 안이든 밖이든 엄청난 에너지가 요구되...